노래 <그래요>, <용서>로 활동 중인 가수 ‘백은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백은희
가수 백은희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노래 <그래요>, <용서>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백은희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당신을 당신을 사랑한 건
모두가 모두가 나의 미스
눈물로 보내던 그날 밤
다시는 다시는 생각 안해
사랑이 이렇게 가슴 아파
그 이름 다시 부르네
아 아 아 아 사랑한 사람아
날 다시 보고파
그리워 그리워지면
변해버린 모습 붙잡고 붙잡고
애원하지 말아 주세요
노래 <그래요> 중
가수 백은희는 노래 <그래요>에 대해 ‘반전인 노래다. 긍정적이다가도 부정적인 것이 있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가수 백은희
김시아 DJ는 ‘가수 백은희님께서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계신 유튜브 채널을 놀러 가봤는데, 노래 실력이 정말 대단하시다. 대략 2시간을 방송하시는데 그동안 거의 내내 노래를 부르시더라.’라며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백은희, 가수 수니킴, 최상아 DJ
가수 백은희는 ‘노래 강사로 오전 오후 방송을 하고서 유튜브까지 하다 보니 노래를 정말 많이 부른다. 대신 노래방에서는 잘 부르지 않는 것 같다. (웃음)’라고 말했다.
사랑의 눈물이 흘러 내리면
자꾸만 당신이 보고 싶어요
어쩌다 우리가 헤어졌는지
누가 누굴 원망 하겠소
갈테면 가라고 말은 했지만
속마음은 그게 아닌 걸
우리가 왜 서로 몰랐던가요
그게 사랑이란 걸
사랑하는 사람 사람일수록
더욱 지켜줘야 한다는 것을
난 이제 알아요 용서해줘요
나를 용서해줘요
노래 <용서> 중
최상아 DJ는 노래 <용서>에 대해 ‘노래 <그래요>와는 또 다른 매력이다. 약간은 허스키함이 들어있다. 느낌과 성량이 정말 잘 어울리는 곡이다.’라고 감상을 전했고 함께 출연한 가수 수니킴은 ‘보이스가 정말 매력적이시다.’라고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백은희, 가수 수니킴, 김시아 DJ, 최상아 DJ
가수 백은희는 ‘꾸준히 노래 강사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새해에도 그럴 것이다. 노래로서 나오는 즐거움이 있다. 각자만의 사연이 있지만 노래 교실에 와서 신나게 노래 부르실 수 있도록 쭉 이어나갈 예정이다.’라며 올해 목표를 전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21.) ‘백은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