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딱 좋아>로 활동 중인 가수 ‘최전설’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전설
가수 최전설은 방송을 시작하며 “안녕하십니까. 트로트 싱어송라이터 최전설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작곡도 하시나?”라는 질문에 “작곡, 작사, 편곡 다 (한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최전설, 김채빈과 DJ 옥이 ,전영민
노래 ‘딱 좋아’에 대해 최전설은 “옛날에 짝사랑했던 누나를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전영민이 옥이DJ를 가리키며 “이 누나는 어떠냐”고 묻자 최전설은 당황하며 “괜찮습니다”라고 답해 폭소를 터뜨렸다.
가수 최전설은 라이브 곡으로 강민주의 ‘회룡포’를 선택해 절절한 감정을 목소리에 담아 실어 보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최전설과 김채빈
라이브를 들은 DJ 옥이는 감탄하며 “어떻게 이렇게 노래를 잘할 수가 있나?”라고 묻자 최전설은 “제가 뱃속에 있을 때, 부모님께서 항상 콜라텍을 가셨다더라”라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최전설, 김채빈,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20.) ‘최전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