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뱃살>, <달리자>로 활동 중인 가수 ‘수니킴’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가수 수니킴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 수니킴입니다. 노래 <내 뱃살>로 많이 사랑받고 있는데, 이 추위에 뱃살 흔들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한끼만 먹자 한끼만 먹자 해놓고
오늘도 네끼를 먹어 버렸네
이렇게 나온 내 뱃살을 보면서
날이면 날마다 뺀다고 해놓고
마음 한번 굳게 먹는 날은
먹을 기회는 더 많이 생기고
줄여야지 하면 그날은 회식이라네
또나온다 또나온다 맛있는 음식
또나온다 또나온다 내 뱃살이
어찌할까나 어찌할까나
이제는 나도 모르겠다
너도 이제 내 것이구나
노래 <내 뱃살> 중
가수 수니킴은 노래 <내 뱃살>에 대해 ‘많은 가수분들이 커버도 해주시고 유튜브에서도 많이 불러주셔서 행복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가수 백은희
이어 ‘작사는 시인께서 해주셨고 곡을 직접 붙였다. 다이어트하기가 너무 힘들지 않다. 빼려고 하면 회식이고 집안에 일이 생긴다. 빼다가 안 되니까 그냥 그대로 가자’라고 말하는 노래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백은희, 가수 수니킴, 최상아 DJ
또 ‘유튜브로도 하고 있다. 일주일에 두 번씩 하는데 한 번은 교복을 입고 한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달리고 또 달리고 또 달리는 인생
달리고 또 달리고 또 달리는 인생
내 꿈이 필 때까지 우리네 인생
힘들고 괴로울 때 어디 한두 번이냐
참고 달리고 또 달리다 보면
옛날 얘기하며 웃는 날 있을 거야
비가 와도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눈이 와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말고 달리자
달리고 또 달리고 또 달리는 인생
달리고 또 달리고 또 달리는 인생
사랑의 꽃 희망의 꽃
내 꿈이 필 때까지(달리자)
노래 <달리자> 중
가수 수니킴은 노래 <달리자>에 대해 ‘이 곡이 1집 노래다. 직접 작사 작곡을 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백은희, 가수 수니킴, 김시아 DJ, 최상아 DJ
이어 ‘3집을 준비 중이다. 또 신춘문예 시인으로 등단을 하게 되어서 활용해서 곡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슬로우한 느낌의 곡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21.) ‘수니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