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육십령아>로 활동 중인 가수 ‘서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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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희는 “육십령아 가수 서희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이어 육십령에 대해 “경산남도에 있는 육십령 고개다. 60명이 모여야 넘어갈 수 있다는 험난한 산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서희, 신철과 DJ 옥이, 전영민
노래 <육십령아>를 듣고 DJ 옥이는 “오늘 조류학회에서 꾀꼬리 한 마리 날아갔다고 전화왔다. 여기 와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서희는 “육십령을 넘는데 꾀꼬리가 많지 않나. 그래서 꾀꼬리 소리가 나나보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희와 신철
이어 서희는 “술 한 잔 드시고 산행 하신다고 애주가님들 참 좋아하는 노래다. 고향에서 전화가 많이 온다.”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서희, 신철과 DJ 옥이, 전영민
가수 서희는 라이브 첫 곡으로 ‘미운사내’를 선택해 다시 한 번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뽐냈다.
썸네일 클릭 ▶ [왼쪽부터] 전영민, 서희, 옥이, 신철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23.) ‘서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