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비타민>으로 활동 중인 가수 ‘신철’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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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철은 예명에 대해 “처음 예명을 지었는데 가수가 네 명이 있더라. 그런데 각자 분야가 다르더라.”고 답했다. 이에 DJ 옥이도 “원래 외자가 강력하다. 한 번에 빡!하고 입력된다.”며 반가워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서희, 신철과 DJ 옥이, 전영민
DJ 전영민이 “여자 가수와 어울릴 것 같은 제목인데 남자가 불렀다. 남자의 비타민은 어떨지 궁금하다.”며 묻자 신철은 노래 <비타민>에 대해 “살면서 부부 간의 정도 쌓을 겸 해서 만든 곡이 비타민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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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철은 “비타민의 종류가 많지 않나. 그런데 처음에는 이 개념을 몰랐다. 그냥 무작정 부르다가 나중에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노래 <비타민>을 듣고 DJ들은 “한 종류가 아닌 종합 비타민이다.” “흡수를 쫙 시켜주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을 즐기던 한 시청자는 실시간 댓글을 통해 100점이라며 극찬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서희, 신철과 DJ 옥이, 전영민
가수 신철은 라이브 곡으로 ‘언제 벌써’를 선택해 농익은 가창력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썸네일 클릭 ▶ [왼쪽부터] 전영민, 서희, 옥이, 신철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23.) ‘신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