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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28 15:31:06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목] ‘정세희', '동동’ 초대가수

■ 전영민 & 여정인 생방송 가요톡톡 (2020.01.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여정인

 

- 초대가수 : 정세희, 동동

 

<꼽니>로 활동하는 가수 ‘정세희’와 <못난이 블루스>로 활동하는 가수 ‘동동’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전영민, 초대가수 정세희, 동동, DJ 여정인과 함께(왼쪽부터)
 


타이틀곡 <꼽니>로 활동하는 가수 '정세희'는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2005년도에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음반을 내기 위해선 불면증에 시달려야 한다는 속설을 믿었다는 가수 '정세희'는 앨범을 준비하다 뇌종양 판정을 받았지만 지금은 완치가 되었다는 사연을 전했다.


<자갈치 아지매>를 열창한 가수 '정세희'는 부모님께서 한 TV프로그램을 보시고, 이 노래를 불러줬으면 했다는 일화를 전했다.


마지막 인사로 가수 '정세희'는 "2020년 경자년이 밝아오는데, 정말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보내셨으면 좋겠다. 방송 보시는 모든 가수님들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한 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초대가수 정세희, 동동, DJ 여정인, 전영민(왼쪽부터)

'못난이 블루스'로 활동 중인 동동은, "예전에 악극을 할 때 김동동 이라는 역할을 했다. 그래서 그 뒤로 동동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게 되었다."라는 예명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평화의 형제라는 그룹에서 활동을 했던 '동동'은 당시 그룹으로 활동을 많이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전했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새해에는 모든 청취자분들 진행자분들이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인사를 전한 동동은 올 한 해에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영민, 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1.23.) ‘정세희’, ‘동동’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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