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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28 17:58:52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화> ‘태나’ 초대가수

<생방송 가요톡톡-화> ‘태나’ 초대가수

 

■ 권노해만&써니의 화요일 가요톡톡(2020.01.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 써니

- 초대가수 :‘태나’


<돛단배> <나의 첫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태나’가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가수 태나
  

‘태나’는 본명 박지수에서 예명‘태나’로 거듭난 대표적인 민요 가수다. 주변의 권유로 우연히 성인가요를 부르게 됐는데 트롯의 길을 걷다 보니 이렇게 힘든 길인 줄 몰랐다고 전했다.

 

노래 <돛단배>를 첫 곡으로 선곡한 태나는 아들이 직접 만들어 준 곡이어서 이 노래를 선곡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노래에 대해 ”노래는 좋은데 부족한 부분은 편곡이 조금 필요해 보인다“는 주위의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아들이 만들어 준 첫 인생곡으로 이 노래가 최고의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화요일 가요톡톡 생방송 중 가수 장민기, 태나, DJ 써니, 권노해만(왼쪽부터)
  

<나의 첫사랑>은 제목 그대로 첫사랑을 떠올리는 마음을 가사에 녹인 곡이다. 태나는“늦깍이 사랑을 해서 그런지 첫사랑을 떠올리는 감정을 살려서 부르기가 어려웠다.“고 소개했다.

 

민요 가수답게 생방송 중 민요 한 소절로 새해 인사를 전한 태나는 "앞으로 직접 작사한 새 노래‘부모님’으로 찾아올 예정"이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태나,써니,권노해만,장민기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20.01.28.)‘태나’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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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나
가수 태나
화요일 가요톡톡 생방송 중 가수 장민기, 태나, DJ 써니, 권노해만(왼쪽부터)
화요일 가요톡톡 생방송 중 가수 장민기, 태나, DJ 써니, 권노해만(왼쪽부터)
생방송 마치고 스튜디오 앞에서 태나(왼쪽) 장민기(오른쪽)
생방송 마치고 스튜디오 앞에서 태나(왼쪽) 장민기(오른쪽)
스튜디오 앞에서 태나,써니,권노해만,장민기
스튜디오 앞에서 태나,써니,권노해만,장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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