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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23 20:52:45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 ‘김영화’ 초대가수

■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1.2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이진아

- 초대가수 : 김영화

 

<너에게 나에게>, <그리운 첫정>로 활동하는 가수 ‘김영화’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영화'
  

김영화는 노래<너에게 나에게>는 곡을 만들어 준 작곡가가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다툼이 있던 날 순간적으로 “넌 괜찮니, 난 힘들어, 우린 언제 편하게 살 수 있을까” 라는 가사가 문득 떠올라 그 자리에서 바로 적어서 만든 노래라며 노래가 만들어진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 노래는 원래 다른 남자가수가 부르게 될 곡이었는데, 이 노래를 들어보니 마음에 들어 작곡가에게서 받게 된 노래라며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3년 동안 열심히 홍보하다 보니 어느 정도 알려졌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했다.

행사중 추는 춤을 보여주기 위해 일어난 '김영화'
 

노래 <그리운 첫정>은 <너에게 나에게>와는 사뭇 다른 애절한 분위기의 노래로 작곡가가 곡을 완성한 뒤에 트로트보다 세미 곡들이 더 잘 어울린다고 하여 부르게 된 노래라고 소개했다.  생방송 중 이 노래를 들은 DJ는 “노래 가사에 맞게 애절한 감정을 너무 잘 표현했다. 들으면서 숙연해졌었다.”라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방송이 끝난후 밖에서의 단체사진
 

한편, 이날 월요일 가요톡톡 DJ로는 이진아를 대신해 노래 <아버지의 흰 꽃>의 가수 단야가 일일DJ로 나서 김광주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김광주와 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1.20.) ‘김영화’,‘만수’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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