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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23 20:22:26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금] ‘김명구’,‘서경자’ 초대가수

■ 권률&유지원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1.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률, 유지원

 

<종로엘레지>, <고마운 당신에게>로 활동중인 가수‘김명구’와 <사랑의 배를 띄워라> 로 활동중인 가수‘서경자’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서경자(왼쪽), 김명구(오른쪽)
 

종로를 사랑하는 남자라고 소개한 가수 ‘김명구’는 노래<종로 엘레지>에 대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종로에서 근 40년 동안 직장생활과 사업을 하면서 종로가 제2의 고향이 되었다, 그 동안 살면서 느낀 종로의 애환, 사랑과 정을 담아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2010년에 발매된 곡 <고마운 당신에게>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 작곡가 에게 직접 부탁해서 만든 노래라고 소개했다. 사업을 하고 있을 당시 일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고 살다 보니 가정에 소홀해지기도 하였고, 성격상 무뚝뚝하고 표현력이 부족해 노래를 통해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는 속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행복한 분위기의 스튜디오
 

<사랑의 배를 띄워라>를 부르는 가수 ‘서경자’는 ”2020년 1월이 시작되자마자 새해의 기운을 받기 위해 발매한 따끈따끈한 신곡을 들고 왔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음색이나 톤이 민요와 어울리는 노래를 찾고 있던 차에 마침 <사랑의 배를 띄워라>이 곡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날 생방송 중 소개한 두 번째 노래로는 가수‘유지나’의 노래 <부탁>을 선곡했다. 평소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행사 무대에서도 자주 부르기도 해 추천하고 노래라고 설명했다. 또한 ‘유지나’의 노래뿐 아니라 ‘임부희’ , ‘나훈아’ 가수의 노래도 좋아해서 자주 부른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했다.

 

서경자는 청취자들에게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남겼다.

왼쪽부터 가수서경자,김명구 DJ 유지원,권률
 

한편, 이날 금요일 가요톡톡 DJ로는 최상아를 대신해 노래 <나는 그 사람이 좋아요>의 가수 유지원이 일일DJ로 나서 권률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권률, 유지원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1.17.) ‘김명구’,‘서경자’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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