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1.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이진아
- 초대가수 : '도희', '박지현'
<사랑이 최고>, <지리산>으로 활동하는 가수 ‘도희’와, <세월은 간다>, <그만 좀 해요>로 활동하는 가수 ‘박지현’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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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도희(왼쪽), 박지현(오른쪽) |
<사랑이 최고>를 부르는 가수 도희는 ‘현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가수 ‘도희’로 다시 돌왔다. 도희는 19년 ‘현주’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7집 앨범을 발매하게 되어 주변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 한다며 “음반에는 현주로 이름이 되어 있지만 도희입니다~ 도희로 기억해주세요!”라고 소개했다.
도희의 수록곡 중 <지리산>은 19년도에 남원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계기가 되어 부르게 된 노래라고 소개했다. 지리산 쪽이 고향이라는 도희는 노래에는 지리산의 모든 정보들을 가사에 담았다고 소개하며 고향에는 1년에 몇 번씩 방문하기도 하고, 특히 3월에 뱀사골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매년 갔었다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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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한 분위기의 스튜디오 |
방송 내내 다소곳하게 대화를 이어나가던 가수 ‘박지현’은 노래 <세월은 간다>에 대해 지금은 고인이 되신 ‘박춘석’ 작곡가의 유작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1960년대에 작곡한 노래로, 이해연 선배 가수가 불렀던 <세월은 간다>와는 다른 폴카 풍으로 편곡한 노래를 유작으로 받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노래<그만 좀 해요>는 발매한지 3개월 된 따끈한 신곡으로, 떠나는 님을 미련 없이 보낸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이 노래 역시 <세월은 간다>와 같은 故 박춘석 작곡가의 곡이라고 소개했다. 방송 중 DJ가 곡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자, 노래 제목 “그만 좀 해요”라는 말을 되풀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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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가수 박지현,도희 DJ 이진아, 김광주 |
김광주와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1.13.) ‘도희’,‘박지현’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