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해만&별윤하의 화요일 가요톡톡(2020.01.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 별윤하
- 초대가수 : 박윤, 문윤진
노래 <이럴 때> <겨울엔 떠나지 말아요>로 활동 중인 가수‘문윤진’과 <잘살아보세> <어머니>로 활동 중인‘박윤’이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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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왼>, 문윤진<오>스튜디오 앞에서 |
문윤진의 노래 <이럴 때>는 후회되는 이별을 하고 나서 혹독한 그리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애절한 마음을 그린 노래다. 문윤진은 노래 가사 중 ”나이럴 때 죽을 것 같아..널 사랑한걸 알게될 때“ 이 구절을 가장 좋아하는 가사라고 소개했다.
<이럴 때> 자켓 촬영 시 11월에 민소매를 입고 추운 바다에 들어가서 촬영했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문윤진은 현재 솔로가수이자 1990년대 말 활동했던 인기 그룹 혼성듀오‘비쥬’의 여성 보컬로도 함께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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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성 듀오 '비쥬' 주민<왼> 문윤진<오> |
노래<겨울엔 떠나지 말아요>는 비쥬 멤버인‘주민’과 함께 부른 노래로, 사랑하는 연인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만 그래도 끝까지 사랑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 <이럴 때> <겨울엔 떠나지 말아요> 두 곡 모두 비쥬 멤버 ‘주민’이 작사한 노래다.
비쥬의 새 멤버가 된 계기에 대해 묻자, ”녹음실에서 노래를 녹음하고 있을 당시 비쥬의 멤버인‘주민’이 우연히 노랫소리를 듣고 나서 며칠 후 함께 해보자고 권유하면서 2017년 비쥬의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문윤진은 ”비쥬 멤버 주민과 함께 레게풍의 봄을 겨냥한 노래를 준비 중에 있으며 앞으로 방송 복귀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히며, 새해 소망은 팬들에게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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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박윤 |
'박윤'은 2019년 데뷔한 '트로트의 어린왕자'로 불리는 신인 가수다. 박윤은 타이틀 곡 <잘 살아보세>는 90년대 인기가수 구피의 멤버인 박성호가 작곡하고 본인이 직접 작사한 노래로, 가사에는 칠전팔기 오뚜기처럼 일어나 인생역전 하자는 힘찬 메시지를 담고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구피의 멤버인 작곡가 박성호는 워너원, 현아, B1A4 등 인기 아이돌 가수들의 작곡가‘미친 손가락’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특히 박윤의‘잘 살아보세’는 박성호가 최초로 쓴 성인가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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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 문윤진 별윤하 권노해만<왼쪽부터> |
또한 <잘 살아보세> 뮤직비디오에는 화요일 가요톡톡 새 DJ를 맡은‘권노해만’과 ‘별윤하’가 까메오로 출연했다는 소식과 함께 유산슬이 뮤직비디오를 찍기 전 박윤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논의했다는 뒷이야기도 함께 전했다.
박윤은 새해엔 노래‘꽃길이다’를 밀어보기 위해 현재 안무연습도 열심히 하는 중이지만 라디오에서는‘꽃길이다’대신 노래 <어머니>를 선곡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곡 이유에 대해 "함께 출연한 문윤진이 코러스로 함께 참여했고, 프로듀서 겸 작사에는 권노해만이 함께 참여해줘서 고민 끝에 이 노래를 선곡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윤은 청취자들에게“2020년도 건강하고 돈도 많이 벌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 박윤의‘잘 살아보세’노래도 팍팍 밀어달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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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 별윤하 문윤진 권노해만<왼쪽부터> |
한편, 이날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은 새로운 DJ를 맡은 가수 겸 작곡가‘권노해만’과 성우 출신 가수‘별윤하’가 청취자들에게 새해 첫 인사와 함께 첫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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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가요톡톡 DJ '진노해만', ' 별윤하 ' |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20.01.07.) ‘문윤진’,‘박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