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1.0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 권률
<사랑을 채워줄께>, <마지막 선물>로 활동중인 가수‘진천아’와, <그래요>, <용서>로 활동중인 가수‘백은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 가수 진천아(왼쪽), 백은희(오른쪽) |
‘진천아’는 타이틀 곡 <사랑을 채워줄께>는 2010년에 발표된 곡으로, 발표 당시 같이 데뷔한 가수들과 함께 라디오, TV 등에 출연하며 활동 했지만 중간에 공백 기간이 생기다 보니 활동을 벌써 10년이나 지난 노래가 되었다“고 소개했다.
생방송 중 선곡한 두 번째 노래 <마지막 선물>은 발라드풍의 노래로 2020년을 맞아 새롭게 선곡을 해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래는 감미로우면서 슬프고, 이별에 대한 아픔, 상처에 대한 부분을 치유하려고 하는 가사 내용을 담고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
|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의 가수들 과 DJ들 |
가수 ‘백은희’는 <그래요> 노래에 대해 처음 곡을 받았을 때 노래 분위기가 나이와 맞지 않는 것 같아 잠깐 고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멜로디가 경쾌하고 좋아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전했다. 노래를 들은 DJ들은 “가사 내용이 제목과 달리 반전이 있고, 멜로디는 역시 경쾌하고 신나는 노래”라고 답했다.
이어 노래 <용서>는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인에게 좋은 글귀를 부탁하여 만든 노래로 만든 노래라고 소개했다. 노래 소개를 듣고 나서 노래를 들어 본 DJ들은 “배려가 참 깊은 노래 같다. <그래요>를 부를 때 와는 또 사뭇 다른 느낌이 든다”라는 말을 전했다.
 |
| 왼쪽부터 가수진천아,백은희 DJ 권률, 최상아 |
최상아, 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1.03.) ‘진천아’,‘백은희’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