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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26 14:42:26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금]'송영호', '최나은' 초대가수

<생방송 가요톡톡-금> '송영호‘,'최나은’초대가수

 

■ 최상아 & 권률의 금요일 가요톡톡(2019.11.22.)

   

<너없인 안돼> <즐거운 인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송영호’와 <틈새> <돌아온 계절>로 활동 중인‘최나은’이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관악FM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나은<왼>, 송영호<오>

송영호는 2017년 2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너 없인 안돼>로 활동 중이다. 이 곡은 기존 곡을 편곡한 노래로 간주 부분에 기타반주에 신디사이져가 들어간 부분이 인상적이다.

 

<즐거운 인생>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된 노래로 트위스트 풍의 세미트롯 곡이다. 리듬 박자 모두 흥이 나고 따라 부르기 쉬운 곡으로 노래교실에서 특히 호응이 높은 곡이다.

 

노래가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는 송영호는 ”잘 나가는 가수가 되기보다는 재능기부를 목적으로 노래를 시작했기 때문에 생을 다할 때 까지 노래로 재능기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생방송 중 한 컷

타이틀 곡 <틈새>로 활동 중인‘최나은’은 1976년 가수로 데뷔했다가 공백기를 거친 후 2016년 6월 노래 <틈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틈새>는 평소 자주 접하게 되는 빠른 템포의 트롯 분위기와 달리 최나은 만의 목소리에 감정과 기교가 더해져 가슴에 사무치는 곡을 표현해 냈다.

 

<돌아온 계절>은 계절마다 추억이 깃들어 있음을 표현한 노래로,평소 발라드풍의 노래 위주로 부르다 보니 행사곡이 부르고 싶어져서 시작한 노래다. 이 노래를 들은 DJ들은 행사곡 보다는 한 곡의 연주곡을 들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최나은’은“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단 한 명이라도 내 노래를 듣고 싶은 이가 있다면 달려가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가수 최나은, 송영호 , DJ 권률, 최상아와 함께 <왼쪽부터>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11.22.) ‘송영호’,‘최나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생방송 가요톡톡 금요DJ 권률&최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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