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라디오가 좋다 (2018.10.22)
- 시간 : 오후 7시~8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DJ
월요일 ‘관악라디오가 좋다’ 생방송 시간은, 이번 주 토요일(27일)에 열리는 중앙동 마을축제 ‘이랑’의 준비위원회 조빛나라(중앙사회복지관)복지사, 정가현(관악주민연대)활동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중앙동 마을축제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랑’ 축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달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조빛나라 복지사는 “‘이랑’은 올해 9회를 맞는 축제로 매년 가을 중앙동에서 열리고 있고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큰 스케일로 찾아뵙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진행자는 ‘이랑’이라는 예쁜 이름은 어떤 뜻인지를 물었고, 정가현 활동가는 “‘이랑’은 너랑.나랑.우리라는 의미를 갖고 있고요, 지역주민들이 다 같이 모여 시간을 갖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이름입니다”라고 설명했다.
김보리 DJ의 유쾌한 진행으로 조빛나라 복지사와 정가현 활동가는, ‘이웃과 인사하기’, ‘이웃과 나누기’라는 주제로 올해 특별히 준비한 ‘이웃사랑 저금통’, ‘떡나눔 행사’, ‘나눔사진 컨테스트’ 프로그램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생방송 월요일 라디오가 좋다(2018.10.22) 마을이야기-중앙동 마을축제 ‘이랑’편은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축제 ‘이랑’에 대한 훈훈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