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26.)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김시아&정하영
-초대가수 : 임가인
지난 6월 26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임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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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임가인 |
임가인은 <갈대의 꿈>, <시장사람들>, <영원한 나의 사랑> 등을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임가인은 먼저 청취자들에게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관악FM에 나왔는데 1시간 동안 유쾌한 시간 보내십시오” 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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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임가인 |
이어 임가인은 자신의 노래 <영원한 나의 사랑>을 소개했다. 임가인은 “전에는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영원한 것도 있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어머니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을 보면서 영원한 사랑을 느꼈다”고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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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중 청취자들에게 인사말을 건네는 임가인(방송화면 캡처) |
이날 임가인이 두 번째로 소개한 곡은 <시장사람들>이다. 임가인은 이 노래에 대해 “우리 어렸을 때 시장의 정서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사람들>을 들은 김시아 DJ는 “노래가 참 경쾌하고 좋다.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다”라며 감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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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김시아, 정하영과 함께 포즈을 취한 임가인(가운데) |
마지막으로 임가인은 데뷔곡 <갈대의 꿈>을 소개했다. 이 곡은 2009년에 발표된 곡으로 신순애 시인의 시 ‘째보선창 갈대꽃’을 원작으로 한 노래다.
김시아 DJ는 <갈대의 꿈>을 듣고 “색소폰 연주로 곡을 마무리하는 게 아주 멋지다”고 찬사를 보냈다. 정하영 DJ도 “<시장사람들>과는 분위기가 180도 다른 느낌으로, 감성적인 멜로디의 음색이 좋다”며 임가인의 다양한 매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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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김시아, 정하영과 함께 방송중인 임가인(맨왼쪽, 방송화면 캡처) |
방송을 마치며 임가인은 “지금처럼 노래 강사와 개인 레슨도 하고 행사무대에서 노래도 부르면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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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김시아, 정하영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임가인(가운데)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26.) ‘임가인’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