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인 신칼라는 중학교 학창 시절, 다양한 재주가 많다 보니 친구들이 컬러풀 하다는 의미를 담은 별명으로 ‘신칼라’라고 불러줘 활동명으로 짓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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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자격증도, 직업도 다양했다는 신칼라는 그중에서도 노래를 가장 좋아했다고 밝혔다. 노래를 가장 좋아한 만큼 2009년도부터 노래 강사로 음악계에 종사했다고 이야기했다.
문일 DJ는 “얼마나 재주가 많았으면 친구들이 먼저 별명을 ‘컬러풀하다, 신칼라다’라고 지었겠느냐. 신칼라씨는 카멜레온이시다”라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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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칼라의 ‘인생아’는 싱어송라이터 기세찬이 작사, 작곡한 노래다. “기세찬님이 ‘인생아’의 적임자를 찾던 와중에 젊은 나잇대보다 인생을 좀 더 살아본 제가 부르면 더 맛이 날 것 같았다. 이후 만남을 가지고 서로 긍정적이어서 노래를 발표하게 되었다”라며 ‘인생아’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었다.
이어 “정말 공감이 많이 되는 가사다. 쓰고 싶었던,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함축시켜놓았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면서 제가 울게 된다”고 덧붙였다.
상아 DJ는 “시대물 같다. 옛날 사극 같은 노래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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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칼라는 이어서 ‘웃고 살자’를 소개했다. ‘웃고 살자’는 웃고 살고 싶던 신칼라가 5분 남짓 가사를 써서 레모니안에게 보냈더니 완성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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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신칼라는 “앞으로도 무채색이 아닌 컬러풀하게 살겠다. 가사대로 살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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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28) ‘신칼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