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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05 19:16:01  김우신 기자
돈의문아~ 여름을 부탁해! 돈의문박물관마을, 7~8월 주말마다 옛날 피서지로 변신

   

서울시 근현대 100년을 담은 도심 속 역사.문화공간 돈의문박물관마을이 올 여름, 주말마다 옛날 피서지로 변신한다.

 

76()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혹서기 주말캠프, 돈의문아~ 여름을 부탁해!>에서 무더위를 피하는 추억의 피서 방법을 체험해 보자

 

이번 행사는 예로부터 전해져 오는 피서법을 체험해보는 탁족체험오수체험‘, 마을마당에서 펼쳐지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돈의문 물놀이장,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주요 공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마을 마당과 전통한옥 툇마루에서 진행되는 탁족체험오수체험은 우리나라 전통의 피서 방법으로 마을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다.

 

돈의문 물놀이장은 비치볼 등 다양한 물놀이용 장난감을 제공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아용 풀장과 초등용 풀장을 분리하여 운영된다.

 

또한 옛날 물총도 준비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 남녀노소 다 함께 어우러져 마을 골목길에서 물총 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서 달고나 체험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탬프 투어가 여름을 맞아 새롭게 변화하여 마을 주요 전시장을 관람하고, 스탬프를 찍어오는 관람객에게 옛날 문방구 앞에서 팔던 추억의 슬러시 또는 옛날 아이스바를 선물한다.

 

이 밖에도 마을 내 인기 전시장은 돈의문구락부 생활사전시관 오락실과 만화방 새문안극장 서대문사진관 삼거리 이용원과 한지공예 자수공예 캘리그라피 등 한옥공방에서 다양한 문화체험도 즐길 수 있다.

 

혹서기인 7~8월에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만 한 시간씩 연장 운영되어 오전 10시부터 밤 8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 및 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dmvillage.inf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돈의문박물관마을 운영사무국(02-739-699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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