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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03 11:26:22  강민건PD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배준렬의 희망송 ‘잘될거야’ “시험, 승진, 결혼, 돈벼락을 부르는 노래”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5.02.)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배준렬


 

안녕하세요 잘될거야로 트로트를 시작하게 된 가수 배준렬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배준렬이 김보리의 뮤직카페를 찾았다.

 

뮤직카페를 약 2년 만에 다시 찾았다고 밝힌 배준렬은 그때는 잔잔한 어쿠스틱 노래를 전했었는데, 2024년이 되면서 잘될거야라는 곡으로 트로트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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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잘될거야곡을 소개한 배준렬은 면접에 합격하고, 시험에 붙고, 예쁜 애인 만들고, 돈벼락 맞고, 결혼에 골인해서 예쁜 손주까지 보여드리는 인생 희망 송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다고 밝힌 배준렬은 제가 13살에 연습생을 시작해서 올해로 36살이다. 23년째 음악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이 노래 제목처럼 이제는 제발 잘 되었으면 좋겠다. 저의 한이 담긴 노래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배준렬

 

발라드를 하다 트로트로 넘어오니 어색하지 않았냐는 김보리DJ의 질문에는 드디어 나에게 맞는 옷을 입은 기분이다. 트로트가 가지고 있는 표현에 대한 느낌이 나의 느낌과 일치하더라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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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그때 그 시간을 소개한 배준렬은 처음 만든 자작곡이다. 제주도에서 썼던 곡인데 그리움과 추억이 담겨있는 몽글몽글함이 담긴 노래이다. 드라이브 할 때 창문을 살짝 내리고 들을 수 있는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한 배준렬은 “1절은 발라드처럼 담백하게, 2절은 트로트 풍으로 믹스해서 불러보았다.”고 곡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배준렬


처음으로 트로트 앨범을 낸 후 한 곡을 더 써보고 있다고 밝힌 배준렬은 제 목표는 올해 하반기쯤에 트로트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많이 연습해서 좋은 결과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인사로 배준렬은 오늘 유튜브 그리고 라디오 들으신 분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을 인증해 주시면 DM으로 음료 기프티콘을 보내드리겠다.”고 전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배준렬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5.02) ‘배준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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