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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1/30 09:04:34  강민건PD
민영진 관악구의원, 관악경찰서와 난곡동 일대 야간 합동 순찰 실시


관악구의회 민영진 의원이 난곡동·난향동 일대의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야간 합동 순찰에 나섰다.


민영진 구의원은 지난 1월 2일, 관악경찰서 구은영 서장과 난곡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관악구 난곡동 일대에서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순찰은 무궁화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난곡로 26길 일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두운 골목과 주거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 구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민영진 의원은 현장을 직접 돌며 생활 안전과 관련한 주민 체감 불안을 살피는 데 주력했다.


민 구의원은 순찰 현장에서 “정신질환자의 이상동기 범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적 보호와 치료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동발달 치료 프로그램과 교육의 연계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서비스가 건강보험 적용 범위에 충분히 포함되지 않아 많은 가정이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행 제도의 개선을 통해 보다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민 구의원은 난곡동·난향동 지역의 치안 강화와 범죄 예방을 주요 의정 과제로 삼고, 경찰서와 자율방범대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 속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 


민 구의원은 야간 취약지역 점검과 합동 순찰 참여, 범죄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선제적 치안 활동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구은영 관악경찰서장은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민 구의원은 “범죄로부터 주민이 안심하며 거주할 수 있도록 경찰과 자율방범대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관악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영진 구의원은 관악구의회 제7·8·9대 3선 의원으로, 난곡동·난향동 지역의 주요 현안을 꾸준히 챙기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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