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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04 15:25:21  김우신 기자
관악구, 신년 연휴 3일 동안 '15명' 추가 확진자 발생...거리두기 2.5단계 1.17까지 2주간 연장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211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관내 확진자가 15명 발생했음을 알리고 1030~1044번의 감염 경로를 블로그, 문자 등을 통해 공개했다.

       

구는 신년 연휴 기간인 지난 13, 26, 36명이 각각 발생, 3일 간 총 1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년 연휴 기간 3일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는 지난 성탄 연휴 동안 발생한 42명보다 27명이 줄어든 숫자다.

 

관악구청은 3일 블로를 통해 그간의 거리두기와 특별방역대책 효과는 느리지만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며 코로나19 급격한 확산을 억제하는 것을 넘어 환자 증가세의 반전을 이루고 유행을 감소 시키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 수도권의 현재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117일까지 2주간 연장하고 수도권 임시 선별 진료소도 17일까지 2주간 더 운영한다고 전하고 증상이 있거나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줄 것당부했다.

    
관악구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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