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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07 16:36:41  김태훈
[복지는권리다 시리즈4] 주무열 의원, 국가복지 한복판 '교육이라는 과제 놓여있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과 과정 전면적 개편 필요

'오늘부터 LED 시즌2' (Labor, Equality, Design) (2021.10.05)

 

-시간 : 오후 17~18시 생방송

-진행 : 김보리

-출연 : 임성규 관악노동복지센터 센터장

        주무열 관악구의회 의원


우리 동네 관악구의 고용과 노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오늘부터 L.E.D(Labor, Equality, Design) ’시즌 제 26회가 지난 10월 05일 방송됐다.

 

이날의 방송은 먼저 임성규 센터장이 교육 기본법에 대해 소개하면서 시작하였다다음 순서로는 주무열 의원은 교육의 기능에 대해 세 가지로 분류 하며, 사회가 요구하는 직업을 수행할 수 있는 지식을 쌓게 하는 것, 자아실현을 위한 소양을 쌓게 하는거, 타인과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사회적 구성원으로 성장 시키는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교육의 역할에 대해 소통과 의사 결정하는 방법, 더불어 사회화 과정을 배우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외국의 토론 문화 등 긍정적 사례들과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을 비교분석하였다.

한편 임성규 센터장은 앞으로 도래할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무엇보다도 국가복지가 중요한 시대라고 표현하였다또한 그 한복판에는 교육이라는 과제가 놓여있다는 상황인식을 설명하였다.

 

이어 주무열 의원은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에 대해 평생 교육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나, 사회화라는 측면의 교육은 부족하다라고 의견을 밝히며 교육 선진 국가의 틀을 모방해 도입할 것을 주장하였다.

끝으로 주무열 의원은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에 대해 가정이 짊어져야 할 교육비가 너무 과중 되어 있는 문제점이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교과 과정을 전면적으로 개편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시간을 마무리 하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생활밀착형 노동복지 시즌2 26L.E.D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관악 FM,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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