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봉준)가 자활근로에 참여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2019년 자활학교”를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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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자활학교 진행 모습 |
2008년부터 시작된 자활학교는, 참여주민을 위한 성희롱예방교육, 안전교육과 같은 필수교육, 주거복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등 주민에게 꼭 필요한 맞춤교육과 웃음치료강좌까지 다양한 교육을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교육 지원 및 복지서비스 제공, 자활을 위한 전문 사례관리 및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활근로 사업은 ▲카드배송 ▲깨끗한 청소 ▲GS내일스토어 시장진입형 사업단 ▲내일근로 ▲환경지킴이 ▲클린케어 ▲주거환경개선 ▲재능키움 ▲자활도우미 등 11개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다.
또, 센터는 지난해 깔끔이, 관악카워시, 넥타르 등 3개의 자활기업을 이뤄내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 관계자는 “주민의 가능성을 보고 센터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연대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