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의 가요톡톡(2019.01.25.)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DJ 최상아, DJ MC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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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손님 소낙비&이슬(유수영.한소원), 오지원과 함께 |
금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 2부 초대석은, 한국중앙가수협회(중앙회) 회장,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부부듀엣 ‘소낙비&이슬’과 함께 제주도 비바리 ‘오지원’이 출연해 활기찬 토크쇼를 진행했다.
결혼 7년차 부부듀엣 ‘소낙비&이슬’은 각자 음악을 하다가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고, 소낙비 같은 남자 유수영과 이슬 같은 여자 한소원으로 개인 활동을 하기도 한다.
늦게(30~40대) 가수 활동을 시작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명가수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지난해(2018.10.13.) 비영리법인으로 새 출발을 한 ‘한국중앙가수협회’를 설립해 이끌어 나가고 있는 두 사람은, 배려심 깊고 따뜻한 마음으로 회원들을 품는다고 한다.
‘소낙비&이슬’은 듀엣곡 ‘내사랑’, ‘인생아’, ‘보고싶다’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각각 솔로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어릴 때부터 트로트를 좋아했다는 ‘거짓말’의 가수 오지원은, 지난해 타이틀곡 ‘사랑 때문에’와 ‘당쟁이 사랑’, ‘돌아와요 제주항’, ‘내사랑입니다’ 등 4곡의 신곡을 담은 2집 앨범으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항상 미소를 짓는다고 해서 ‘미소천사’라고 불린다는 오지원은, 제주도 출신 가수이다.
또, 신곡 ‘돌아와요 제주항’은 첫 소절에 ‘육각사’라는 사찰 이름이 나오는데, ‘육각사’는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져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육각사에서 육각사와 제주도를 알리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가수 오지원을 선택했고, 육각사에서 모든 제작비를 들여, 곡이 탄생하게 됐다고 한다.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2019.01.25.) 초대손님 소낙비&이슬(유수영.한소원), 오지원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 보이는 라디오 ‘페이스북 관악F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