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메트로가 제5회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를 10월 9일 까지 개최한다.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는 시민들의 일상 속 공간인 지하철의 모니터를 통해 국내 및 세계 각국의 초단편영화를 소개하고 언제 어디서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적 환경 을 조성하여 새로운 도시문화를 만들자라는 취지로 서울메트로와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가 베를린 지하철과 공동 개최하는 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초단편 영화제이다.
이번 본선에 진출한 26편의 상영작품들은 영화제 기간동안 지하철 2,3호선 전동차 안 행선안내기와 지하철 1~4호선 120개역 대합실에 설치된 TV모니터,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 맥스무비 홈페이지에서 감상 할 수 있다.
영화제 수상작은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로 결정되며, 온라인 투표는 서울메트로국제지하철영화제 홈페이지(www.smiff.kr)나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사항은 서울메트로 02-6110-5164 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