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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0/26 17:46:13  공순하 시민기자
행정안전부,‘안전디딤돌 앱’ 서비스 개선

행정안전부가 대형재난 발생 시 순간 접속자 증가에 따른 접속지연 문제를 해소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관광객에게 재난문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안전디딤돌 앱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안전디딤돌 앱은 재난문자, 국민행동요령, 대피소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46만여 명이 스마트폰에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하였으며, 1일 평균 3천여 명이 서비스를 공급받고 있다.

 

먼저 개선되는 서비스는 외국인용 안전디딤돌 앱(Emergency Ready App)’을 통해 다국어(영문, 중문) 긴급재난문자를 제공(’17.12)한다.

 

또한, 서버 증설 등 자원보강을 통해 지진 등 대형재난 발생 시 순간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는 재난정보 앱 특성을 감안하여 20183월까지 분당 접속 가능 인원을 기존 3만 여명에서 10만 여명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 초부터 출시하는 국내 스마트폰에 FM라디오 방송 기능이 탑재되면, 방송 기능과 안전디딤돌 앱을 연동하여 이동통신망이 두절되는 상황에도 국민들이 재난방송을 청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재난을 대비하기 위하여 평소 안전디딤돌 앱을 활용해 주변의 대피소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는 한편, “‘안전디딤돌 앱이 보다 더 편리하도록 지속적으로 보강·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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