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중심 서울생협이 관악구의 건강한 교육 생태 조성을 위해 6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관악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나는 부모인가,학부모인가?"라는 주제로 '행복한 공부 연구소' 박재원 소장을 초청해 강의를 연다.
서울시 여성 가족재단이 지원하는 이번 강의는 강의 후 30명의 신청자를 받아 총 6번의 교육을 실시하고 연령대 별 소모임도 꾸릴 예정으로 한 가정 한 가정의 실질적인 변화는 물론 건강한 교육 네트워크 구성의 시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재원 소장은 KBS 교실이야기,EBS 60분 부모,SBS스페셜 '부모.학부모-기획' 등에 출연한 교육 전문가로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관악구에도 건강한 교육 네트워크가 구성돼 부모와 자녀 관계의 회복은 물론 행복한 교육 생태계가 만들어지기를 바랐다.
6월 3일 강의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문의는 행복중심 서울생협(02-3679-2214)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eoul.happycoo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 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