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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10/28 18:14:56  조이희 시민기자
최게바라-관악 fm 라디오 방송 '미수다' 출연~
골목 콘서트, 불꽃쇼 하루 하루 설레며 살아..

최게바라씨와 함께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옥팝 기자단

골목 상권 살리기 무료 골목 콘서트를 기획,진행하는  최게바라(최게바라 기획사 사장)씨가 지난 10월 15일(화)관악 fm라디오 방송 미수다(지역 주부 기자들의 라디오 방송)에 함께하며 감동을 전했다.

 

미수다는 매주 화요일 방송되는 관악fm 시민기자 동아리 '옥팝'의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100.3mhz)으로 매달 한번씩 초대 손님과 함께하고 있다.

 

10월은 관악구 낙성대동 소재의 음식점에서 무료 콘서트를 기획해 진행한 인연으로 최게바라씨(최윤현)를 초대했다.

 

그는 가수 나들(좋아 좋아,인형의 꿈)과 함께하는 골목 상권 살리기 무료 콘서트는 물론 최게바라 불꽃쑈,아프리카 청춘이다,남북 청년 토크쇼,최게바라 웅변대회,청년 풍류단 등 "어제 상상하고 오늘기획하며 내일 실행한다."라는 회사 모토를 바탕으로 역동적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었다.

 

특히 가수 나들씨(일기예보)와의 만남을 통해 27번의 무료 골목 콘서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며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일 그리고 연예인도 행복할 수 있는 기획사가 되고자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소속사 가수 나들씨는 " 많은 인기를 누렸음에도 행복하지 못했는데 골목에서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힘을 주는 노래를 부르는 지금 행복하다.앞으로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콘서트를 계속 하고 싶다."며 최게바라와 함께하는 골목 콘서트 활동의 보람을 전했다.   

 

방송에 함께한 옥팝 기자단들은 모두의 행복을 위해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최게바라씨의 힘찬 행보에 감동하며 지지를 보냈다.

 

옥팝 기자 김우신씨도 "이렇게 모두를 위한 마음을 가지고 세상 사람들과 함께하는 청년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를 응원했다.

 

한편 최게바라씨는 "하루 하루가 설레고 재밌다.불꽃 청년 10만 양병설을 외치며 불꽃쇼를 하는 이유도 다른 사람들의 세상도 이렇게 살맛나고 신났으면 하는 바램의 표현이다."라며 많은 사람들의 함께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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