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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10/28 18:14:56  조이희 시민기자
관악주민연대- 에너지 자립마을을 향한 교육열어-
에너지 자립의 시작은 지속적인 교육이다!

강의 참여 주민이 에너지 자립 마을을 위한 모둠활동을 발표하고 있다

관악주민연대가 지난 9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10~12시)에너지 관련 강의를 열며 [관악구 에너지 자립 마을]의 시작을 알렸다.

 

현재는 4차 교육까지 마친 상태로 후쿠시마 원전재앙,다음은 대한민국(강양구-프레시안기자),고등어 과연 안전한가?(김익중-경주환경운동연합 연구위원장),석유시대의 황혼과 원자력 만능주의를 향한 경고(강양구),도심 속 에너지 자립 마을 만들기 워크숍 1(이유진-에너지 기후 정책연구소)을 진행하며 에너지 바르게 알기 및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18일에는 이유진씨 진행의  에너지 자립 마을 조성을 위한 모둠활동을 하며 주민으로서 에너지 자립을 위해 실제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봤다.

 

강의 참여 주민들은 에너지 자립 마을의 필요성은 에너지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시작될 수 있는 부분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지속적인 에너지 관련 교육이라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난향동에 거주하는 임지현씨는 "가장 중요한 건 교육을 통해 제대로 아는 것이다.바르게 알아야 왜, 어떻게 에너지 자립을 위해  애쓸 수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며 지속적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사 이유진씨도 "무엇보다 교육을 통해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야 결국에는 대안에너지가 핵에너지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랐다.

 

한편 10월 25일에는 강동구 십자성에 위치한 에너지 자립마을을 견학할 예정으로 자세한 문의는 관악주민연대 김숙희 (010 5419 2786 )에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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