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2.3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이지수
<천생연분 내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이지수’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 이미지 클릭 ▶ 가수 이지수 |
첫인사로 “초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노래로 봉사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 제 노래는 없지만 열심히 좋아하는 것을 10년이상 한 것 같아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인사를 들은 진행자 켈리는“그래서 라이블를 많이 준비해주셨나 싶다. 실력이 너무 뛰어나신데 자기곡이 없으시니 더욱 궁금하다.”며 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
| 이미지 클릭 ▶ 손하트 날려주는 이지수 |
이지수의 곡 "천생연분"은 그녀의 삶과 감정을 녹여낸 곡으로, 이 곡은 이지수가 작사하고 작곡가 김호식 선생님이 곡을 만든 작품으로, 방송에서 라이브로 선보이며 청중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라이브를 듣고 난 뒤 많은 이들이 "빨리 음원으로 발매해달라"는 요청을 남기기도 했으며, 방송에서도 진행자들은 그녀의 음악에 대해 "대중의 귀가 명확하다"며 곡의 완성도를 극찬했다.
 |
| 이미지 클릭 ▶ 라이브를 열창중인 이지수 |
이지수는 라이브로 김용임의 "내장산"을 선보였으며, 그녀만의 해석을 담아 곡을 재탄생시키며 열창하였고, 청중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
| 이미지 클릭 ▶ 이지수의 라이브를 듣고 있는 스튜디오 |
두 번째 라이브로 이미자의 "노래는 나의 인생"을 선보였고, 듣고 난 뒤 진행자 켈리는 “본인의 마음을 대변하니 감정에 몰입이 된 것 같다. 너무 숙연하게 잘 들었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이지수는 "이지수 가요 산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면서, "앞으로도 힘 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음악을 하겠다"며 "즐겁고 신나게, 그리고 진솔하게 음악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면서 방송을 마무리했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손하트 |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2.30.) ‘이지수’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