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30.)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마이클창&정하영
-초대가수 : 은주
10월 30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은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마이클창과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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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은주 |
은주는 2004년에 데뷔해 <그깟 나이>, <진심>, <사랑하나봐> 등의 노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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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
이날 은주가 소개한 첫 노래는 2019년에 발표한 <그깟 나이>다. 이 곡은 콩나물이 작사, 이동철이 작곡한 노래로, 나이에 구애받지 말고 당당히 자신의 길을 걷자는 메시지를 담아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다.
<그깟 나이>를 들은 마이클창 DJ는 "경쾌하고 좋다"고 감탄했다. 정하영 DJ도 "노래가 젊은 감각이고 은주 가수의 목소리도 젊은 느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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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포즈를 취한 은주 |
이어서 은주는 두 번째 노래로 공정식 작사, 작곡의 <진심>을 소개했다. 은주는 이 곡에 대해 "가사는 슬프지만 폴카 리듬으로 불렀기 때문에 슬프지 않게 느껴지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마이클창 DJ는 <진심>을 들은 후 "가사는 우울한 내용이지만 노래가 아주 경쾌하다"고 감상을 전했다. 정하영 DJ도 "노래가 신나면서도 슬프다. 그리고 은주 가수의 음색이 세련되다"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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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토우와 포즈를 취한 은주(오른쪽) |
한편, 은주는 코로나19 유행 전까지는 노래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은주는 노래 강사 활동에 대해 "일은 힘들었지만 연습도 되고 신곡도 많이 알게 돼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 은주는 이날 방송에서 "결혼한 후로 지금까지 대전에 살고 있는데 대전은 늘 변함없이 살기 좋다. 주변에 단풍 구경 등 관광하기 좋은 곳도 많다"며 대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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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정하영, 게스트 토우와 함께 방송중인 은주(맨오른쪽) |
방송을 마무리하며 은주는 “앞으로 행사를 많이 다니면서 노래를 알리고 싶다.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로 활동하겠다"고 청취자들에게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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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정하영, 게스트 토우와 함께 포즈를 취한 은주(오른쪽 두번째) |
은주가 출연한 마이클창&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30.)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