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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0/31 19:25:49  민철홍PD
톡톡 튀는 신예 가수 신선재, 직접 작사한 <달리는 버스 안에서> 등 3곡 라이브 열창으로 스튜디오 후끈 달궈 [가요톡톡]

■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신선재



10월 23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신선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신선재


신선재는 자신을 "톡톡 튀는 가수"로 소개하며 청취자들에게 "좋은 일만 가득 있었으면 좋겠다"고 첫 인사를 건넸다. 신선재는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 지 1년 정도 된 신예로, 이날 넘치는 끼로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고 있는 신선재


이날 신선재는 세 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첫 곡으로는 자신의 신곡 <달리는 버스 안에서>를 불렀다. 이 곡은 신선재가 직접 작사하고 이태강이 작곡한 노래로, 달리는 버스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다가 옛 추억에 젖어드는 이야기를 경쾌한 리듬에 담았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임부희와 포즈를 취한 신선재(오른쪽)


신선재는 밝고 활기찬 목소리로 <달리는 버스 안에서>를 불러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이 노래는 아직 정식 발매되지 않아 라이브로만 들을 수 있는 따끈따끈한 신곡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열창하고 있는 신선재


신선재가 두 번째로 선보인 곡은 송가인 원곡의 <밤차에서>였다. 신선재는 이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더욱 분위기를 띄웠다.


마지막으로 신선재는 나훈아 원곡의 <고장난 벽시계>를 불렀다. 신선재의 열창을 들은 장수애 DJ는 "마치 행사장에 온 것 같다.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며 신선재의 넘치는 끼를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임부희와 함께 방송중인 신선재(맨왼쪽)


한편, 신선재는 현재 IWS 방송국에서 <신선재와 함께하는 룰루랄라>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신선재는 "앞으로도 더 좋은 노래로 청취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임부희와 함께 포즈를 취한 신선재(오른쪽 두번째)


신선재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3.)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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