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2601
발행일: 2024/08/05 19:18:25  민철홍PD
[생방송 가요톡톡-수] 김동찬 작곡가가 낙점한 트로트 신예 김봉두, 신곡 <보고 싶은 여자>로 청취자 감성 자극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17.)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김시아&정하영

-초대가수 : 김봉두

 


지난 7월 17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김봉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김봉두는 올봄 신곡 <보고 싶은 여자>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김봉두

 

김봉두는 청취자들에게 “안녕하세요. 가수 김봉두입니다. 열심히 해서 청취자 여러분 즐겁게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김봉두는 신곡 <보고 싶은 여자>를 소개했다. 이 곡은 김동찬 작사, 작곡의 곡으로 떠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에 스튜디오에서 한 컷

 

김봉두는 <보고 싶은 여자>에 대해 “김동찬 작곡가와 인연이 닿게 되어 내 노래를 들려 드렸더니 김동찬 선생님이 내 목소리에 맞게 써 주신 곡”이라고 설명했다.

 

진짜 나를 사랑했나요

진짜 나를 좋아했나요

영혼 없는 바람처럼

나를 두고 떠나간 사람아

내 인생이 놀이터였니

내 마음이 장난감이었니

사랑한다 변치 말자

함께 가자 영원하자

거짓이었어 그래도

넌 보고 싶은 여자야

 

<보고 싶은 여자> 가사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포즈를 취한 김봉두


<보고 싶은 여자>를 들은 DJ 정하영은 “김동찬 작곡가의 감성이 그대로 녹아 있어서 너무 좋다. 가사 말도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하며 “방금 김동찬 선생님에게 김봉두 가수 노래가 너무 좋다고 연락했다”고 덧붙였다.

 

DJ 김시아도 “가사와 멜로디를 잘 소화하셨다. 본인하고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별소은과 포즈를 취한 김봉두(오른쪽)

 

이어서 김봉두는 김국환의 원곡을 커버한 <달래강>을 소개했다. 김봉두는 “김동찬 작곡가가 본인이 작곡하신 <달래강>과 <공짜>를 커버 하라고 추천해 주셔서 부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DJ 김시아, 정하영, 게스트 별소은과 함께 방송중인 김봉두(맨왼쪽)

 

한편, 김봉두는 가수가 된 계기를 묻는 DJ들의 질문에 “18살에 가수가 되려고 시골에서 서울로 와 종로의 작곡가 사무실을 찾아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하지만 그때는 꿈을 이루지 못했다”며 “복싱, 건설 도매업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다가 최근에 김동철 선생님을 만나서 50년 만에 가수의 꿈을 이뤘다”고 김동철 작곡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김봉두는 방송을 마치며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청취자분들 올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미지 클릭 ▶ 관악FM 포토존에서 출연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김봉두(오른쪽 두번째)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17.) ‘김봉두’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민철홍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