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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8/05 19:16:00  민철홍PD
[생방송 가요톡톡-수] ‘별☆처럼 반짝이는 큐티 가수’ 별소은, <알랑가 몰라>, <내사랑>으로 청순, 깜찍, 풋풋한 매력 발산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17.)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김시아&정하영

-초대가수 : 별소은

 


지난 7월 17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별소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별소은은 올해 2월 앨범 《알랑가몰라》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알랑가몰라》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알랑가 몰라>를 비롯해 <내사랑>, <추억의 한잔술>이 수록돼 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별소은

 

별소은은 청취자들에게 “안녕하세요, 가수 별소은입니다. 이렇게 청취자 여러분과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별소은의 모습을 본 DJ 김시아와 정하영은 “별소은이라는 이름처럼 정말 별처럼 반짝반짝, 큐티 큐티 하다”고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에 스튜디오에서 한 컷

 

이날 방송에서 별소은은 먼저 앨범의 동명 타이틀 곡 <알랑가 몰라>를 소개했다. 별소은은 <알랑가 몰라>에 대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고 멀리서 짝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포즈를 취한 별소은

  

별소은은 <알랑가 몰라>가 흘러나오는 동안 노래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알랑가 몰라>를 들은 DJ 정하영은 “목소리와 잘 어울린다. 수줍은 듯하고 청순한 느낌이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김봉두와 포즈를 취한 별소은(왼쪽)

 

이어서 별소은은 같은 앨범에 수록된 <내사랑>을 소개했다. 별소은은 <내사랑>에 대해 “<알랑가 몰라>와 달리 이 곡에서는 운명 같은 사람을 만나 사랑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DJ 정하영은 <내사랑>을 들은 후 “정말 깜찍하다. 노래가 풋풋한 목소리와 잘 어울린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미지 클릭 ▶ DJ 김시아, 정하영, 게스트 김봉두와 함께 방송중인 별소은(맨오른쪽)

 

방송을 마치며 별소은은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정말 즐거웠고, 오늘 제 노래 들려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응원 많이 해 달라”고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관악FM 포토존에서 출연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별소은(왼쪽 두번째)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17.) ‘별소은’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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