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3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김수애
노래 < 가시렵니까 >로 활동 중인 김수애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래강사 활동하면서 무대행사도 병행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한 김수애는 23년 4월 발표한 가시렵니까를 발표 후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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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수애 |
< 가시렵니까 >는 김수애의 첫 데뷔곡으로 가라고 보내주려고 하면서도 가지 말라고 붙잡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특히 후렴구의 “가시렵니까”를 외치는 부분에선 김수애만의 호소력 짙은 중저음의 목소리가 더해져 애절함을 더한 노래다.
김수애는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노래 발표를 못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좋은 분을 만난 덕분에 내 노래를 발표할 수 있게 됐다”라며 뒤늦게 곡을 발표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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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수애 , 나정자 |
이어 “노래 발표 후 홍보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 작든 크든 무대를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음악활동을 하려고 노력중이다. 무대경험을 통해 좋은 공부를 하고 있다” 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날 특별히 배금성의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라이브로 준비한 김수애는 “살아가면서 눈물을 흘리고 싶을 때 남들 앞에선 울지 못하지만 비를 맞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숨기려 한다는 가사의 표현이 참 마음에 와닿는다”라며 노래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열창한 라이브에서는 김수애 가수만의 중저음 보이스의 특색있는 창법으로 재해석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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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수애 |
김수애 가수의 라이브를 들은 DJ는 “김수애 가수의 목소리에서 표현되는 이 비는 소낙비, 이슬비도 아니고 장대비가 느껴진다”라며 환호했다.
시청자들은 보이는 라디오 댓글을 통해 “라이브의 감정이 제대로다.” , “크~ 너무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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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수애 |
방송을 마치며 김수애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 습도가 높아서 조금 기분이 우울하고 가라앉을 수 있는데 그래도 무조건 웃고 행복하시기 바란다” 라며 밝고 기운찬 에너지가 담긴 인사로 마무리했다.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7.31.) ‘김수애’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