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28)
- 시간 : 오후 12시 ~2시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은이
노래 <보내는 마음>, <행복한 아침> 활동 중인 가수 은이가 지난 4월 28일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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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가수 은이 |
은이는 활동명에 대해 “본명 ‘은희’에서 ‘은이’로 살짝 따온 이름이다.”라고 깜짝 공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겸 후배인 지아와는 “곡을 주며 알게 되었다. 작곡가 금성훈을 같은 스승으로 모시고 있어 더욱 친해지기도 했다”라며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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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생방송 중 가수 은이 |
첫 번째 곡 <보내는 마음>은 스승 금성훈이 작곡하고, 가수 은이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기다리는 상대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로, 섬세하고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은이는 직접 작사한 다수의 곡 소개부터, 노래 강사로써도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 은이는 “노래 강사로서 모든 장르의 노래를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이른 아침 영롱한 이슬처럼
우린 그런 사랑 약속 했잖아
우리에게 이별은 없을 거라고
그렇게 말했었잖아
지금은 멀어지지만
언젠가 다시 볼거야
미움이 그리움으로
커져 갈때
우린 다시 사랑 할거야
<보내는 마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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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가수 지아, 가수 은이 |
두 번째 곡 <행복한 아침>은 스승 금성은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80-90년대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분위기에 덤덤하고 차분한 은이의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깊은 여운을 남긴다.
<행복한 아침>을 듣고 DJ가 “조용한 스타일을 선호하세요?”라고 묻자, 반전으로 은이는 “템포가 빠른 곡을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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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
임문일, 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28) ‘은이’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idogfm.net), 관악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