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인생 보상 좀 해다오>, <그님의 애창곡>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정임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밝은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네며 임정임은 활동명에 대해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라 그대로 쓴다.’라며 본명 그대로 활동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미지클릭] 가수 임정임
첫 번째 곡 <내 인생 보상 좀 해다오>는 임정임의 데뷔곡으로 자신의 이야기와 딱 맞는 곡이라 소개했다.
세월이 간다 청춘이 간다
속절없이 흘러서간다
꿈 많았던 젊은날들이 야속하게 가 버렸구나
앞만보고 살아온 내인생 뒤돌아보니
후회도 많구나 미련도 많구나
남은인생 후회없이 미련없이 살아가야지
지금까지 잘살아온 내 인생에 보상좀해다오
<내 인생 보상 좀 해다오> 中
[이미지클릭] 가수 임정임, 가수 나수원
임정임은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남편이 ‘아이들 키우느라 고생 많았으니, 이제 하고 싶은 가수 해봐! 내가 다 밀어줄게!' 라며 남편의 전폭적 지지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로서, 엄마로서 고생해온 보람을 노래로 받고 있다.”라며 가수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미지클릭] 생방송 중 가수 임정임
두 번째 곡 <그 님의 애창곡>을 들은 DJ가 ’그 님이 누구냐’는 장난 섞인 질문에 임정임은 “그 님은 나를 지지해준 남편이 맞고, 그 님의 애창곡은 ‘울고 넘는 박달재’라 할 수 있겠다.”라며 유쾌하게 답했다.
[이미지클릭] 생방송 가요톡톡
임정임 가수는 지지해주는 남편에 대한 에피소드를 자랑하며, 화목한 가정 생활에 대한 일화를 공개하는 등 방송 내내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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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12.) ‘임정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