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티 아티스트와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문송희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문송희’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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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로 10년 넘게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문송희’는 “방송국에 오가면서 행사를 많이 참여했었다. 그러던 중 제작사에서 노래를 한번 내보는 게 어떻냐는 제안에 발매하게 된 곡이 <사랑의 메이크업> 이라는 곡이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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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짱짱짱>을 소개한 가수 ‘문송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활동을 계속하면서 음악 기획사에 들어가게 됐고, <짱짱짱>이라는 노래를 내게 되었다. 이 노래로 활동을 했는데 함께 들어보고 싶다.”고 곡을 소개했다.
연기도 함께 하고 있냐는 DJ의 질문에 “연기는 특별출연이었다. 아이돌이 출연할 때 함께 특별출연을 하기로 한 건데, 대종상 전날에 개봉을 하면서 대종상영화제에 참여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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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너만 보여>를 소개한 가수 ‘문송희’는 “이 곡은 작년 평일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OST이다. 불새 2020 OST도 불렀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모찌’를 소개한 가수 ‘문송희’는 “포토 모델로 월세를 벌어다 주고 있다. 사랑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짧은 영상편지를 남겼다.
마지막 곡으로 가수 ‘문송희’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DJ 정호는 라이브를 듣고 “이런 음성을 요즘에 낼 수 없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와 톤이 이 시대 노래들과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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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문송희’는 “공개가 가능한 대로 SNS에 올릴 예정이다. 연기를 계속 배우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문송희’는 “멋진 두 MC와 함께해서 행복했고,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이렇게 있어서 감사하다. 청취자 여러분 모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문송희, DJ 정호, DJ 선준)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14) ‘문송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