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마음을 치유해 드리는 목소리 가수 미스임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미스임’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현재 대구 MBC즐거운 오후2시, 경남교통방송 tbn 차차차에서 고정으로 노래를 들려드리고 있다고 밝힌 가수 ‘미스임’은 “다양한 미디어와 매체로 인사를 드리고 있으니까 신인 가수 ‘미스임’ 이름 꼭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를 꿈꾸고 실용음악과로 진학했는데 경쟁력이 트로트 이더라, 2013년에는 젊은 친구가 트로트를 하는 그림이 많이 없어서 트로트 걸그룹 연습생을 세 번이나 걸치고 현재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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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딱이야>를 소개한 가수 ‘미스임’은 “노래를 소개하면 진지하게 ‘따귀야’라고 되묻는 분들이 계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나운서 목소리 느낌이라고 밝힌 DJ의 이야기에 “일부러 의도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 치고 목소리가 좀 낮은 편이다. 많은 분들은 신뢰감이 있는 목소리라고 말씀해 주신다.”라고 전했다.
어려서부터 트로트를 많이 들었다고 밝힌 가수 ‘미스임’은 “아버지도 트로트를 많이 들으셨고, 그런 환경들이 저한테 어떤 작용을 했다고 생각한다. 많이 듣다 보니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가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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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소풍날>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미스임’은 “봄같이 포근한 날에 많은 분 들이 소풍을 떠나고 싶으신데, 소풍 갈 때 들으면 너무 좋은 노래이다. 직접 작곡 작사도 다 했고, 봄이 되면 쏠쏠한 저작권료도 기대하는 노래다.”라고 밝혔다.
이어, “꽃동산 같은 단어를 사용하면서 동화 속 같은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었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좋아해서 그런 분위기도 넣어보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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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곡으로 <힘을 내요 빠샤>를 소개한 가수 ‘미스임’은 “2020년에 코로나19가 굉장히 심했을 때 대국민 응원송으로 만든 노래이다.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에 많은 국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노래이다.”라고 소개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가수 ‘미스임’은 “올해는 작년에 내지 못했던 신곡을 내고 싶은 계획이 있고, 앞으로 다양한 미디어에서 인사를 드릴 테니까 미스임 기억해 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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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07) ‘미스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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