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운명의 여인>과 <두 사람>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정용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용일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전철과 같이 공연을 다니는 근황을 전하며, 서로 덕담을 주고받는 등 돈독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정용일의 타이틀 곡 <운명의 여인>은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노래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용일
<운명의 여인>에 대해 “우연한 기회로 곡으로 받아, 녹음 하게 되었다. 열심히 하고 있고, 듣는 분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함께 출연한 전철이 ‘요즘 별로인 노래가 많다’고 꼬집어 말하며, “노래마다 주인이 있는데, <운명의 여인>은 고급진 곡이다.정용일에게 어울린다.”라고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철, 가수 정용일
두 번째 곡 <두 사람>은 느린 템포로 차분한 분위기의 곡이다. 정용일의 안정되고 편안한 보컬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곡이다.
이 무슨 삼류소설 이야긴가
해선 안될 사랑도 있나
아 끝내 말 못하고 떠난자리
사람맘도 모르고 날씨만 좋다
사랑만해도 짧은 인생에
그리움만 쌓여간다
사랑한다 말해요 기다리지 말고
바보 같은 두사람
<두 사람> 가사 中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철, 가수 정용일, 임문일 DJ, 최상아 DJ
DJ가 운명의 여인을 찾았냐는 농담에 “저는 정작 깊은 사랑을 못 하고 있습니다.”라며 웃으며 맞받아쳤다.
가수 정용일은 새해 인사를 건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최상아 DJ, 가수 전철, 가수 정용일,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20) ‘정용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