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비가 온다>, <내 마지막 날에>, <가슴 바람 부는 날>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대훈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계절의 남자! 봄비, 여름비, 가을비, 겨울비, 장맛비 비라면 다 잘 어울리는 남자, 가수 김대훈입니다!”라며 재치 있게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대훈
가수 김대훈의 대표곡 <비가 온다>는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로 알려져, 가수 김호중과 조항조, 임영웅 등 유명 가수들이 커버하며 더욱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꾸준히 단독 콘서트를 열어온 김대훈은 올해도 계획이 있다고 밝히며, “꿈이 계속 노래하는 사람이다. 사랑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수가 꾸준히 자신의 모습을 보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중에게 계속 꾸준히 음악을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라며 자신의 가치관을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대훈
두 번째 곡 <내 마지막 날에>에 대해 혼수상태 작곡, 박미주 작사한 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김대훈은 작사가 박미주에 대해 “평소에 채찍질해주며, 좋은 말도 많이 해준다.”라며 돈독하고 각별한 사이임을 공개했다.
김대훈은 “친한 스님이 돌아가시기 직전에, 이 노래를 딱 3번 듣고는 돌아가셨다. ‘덕분에 편하게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노래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노래에 대한 각별한 일화를 밝혔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대훈
김대훈의 또 다른 대표곡 <가슴 바람 부는 날>역시 작사가 박미주가 작사하여 함께한 드라마 OST로,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에도 여전히 사랑 받고 있는 곡이다.
곡을 소개하며, “곡이 만들어질 당시, 작사가 박미주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그때 상황이 가사에 담겼다. 그래서 듣는 분들이 더 진실성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골드 DJ, 가수 김대훈, 김보리 DJ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꿈을 묻자, 김대훈은 ‘빌딩 세우기’라 답하며, “빌딩에 어려우신 분들에게 빵, 커피, 우유를 무료로 드리는 코너를 만들고 싶다.”라며 훈훈한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김대훈은 방송 마지막까지 모든 질문을 재치 있게 맞받아치며,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골드 DJ, 가수 김대훈, 김보리 DJ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1.26.) ‘김대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