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길벗>, <섬섬백리길>로 돌아온 <해운대 연가>의 전철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수 전철은 “드디어 까치~ 까치 설날에 왔습니다~”라며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철
최근 전국 순회공연을 다니고 있다는 근황과 함께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정용일과는 함께 공연을 다니는 각별한 사이로 ‘동반자 아닌 동행자, 자석’이라 표현하며 서로의 친분을 과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전철
가수 전철은 자신의 대표곡 <해운대 연가>를 소개하며, “모르는 사람이 없다. 15년 이상 노래방 100위안에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해운대 연가>에 대해 기억에 남는 일화로 “도로에서 실랑이하던 운전자가 <해운대 연가> 팬이였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이 계기로 유명해진 만큼 뭐든지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 겸손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철, 가수 정용일
전철은 “4월 20일에 개봉하는 영화 ‘대외비’에서도 해운대 연가를 부르는 장면이 나온다. 영화 시상식 때 배우에게 고맙다고 연락이 왔다.”라며 <해운대 연가>의 꾸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전철의 신곡 <길벗>, <섬섬백리길>두 곡은 정 반대의 분위기와 매력을 갖고 있다. 여수 홍보용으로 만들어진 곡 <섬섬백리길>은 신나는 리듬에 밝은 분위기의 노래이고, <길벗>은 가슴을 울리는 절절한 외로움을 노래한 곡이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철, 가수 정용일, 임문일 DJ, 최상아 DJ
전철은 <섬섬백리길>을 발매하고, 팬에게 ‘드디어 해운대 앞바다에서 여수 앞바다로 왔군요?’라는 재치 있는 말을 들었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두 신곡을 들은 DJ는 “가수 전철의 노래는 남자들에게는 심금을 울리고, 여자들은 애간장을 타게 하는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최상아 DJ, 가수 전철, 가수 정용일,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20) ‘전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