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질러봐>와 <그리운 고향>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장금이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질러봐>의 장금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3년에는 모두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다소곳이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금이
파워풀한 노래 제목 <질러봐>와 반전인 가수 장금이의 가녀린 목소리에 DJ들이 놀라자, 장금이는 “무대에 서면 돌변한다. 깨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대에 서면 행복하다, 무대에 서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고 들었다. 무대에 서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장금이
가수 장금이의 첫 번째 곡 <질러봐>는 ‘힘겨운 날, 울적한 날 소리 질러봐’라는 내용으로 코로나로 힘들었을 때를 같이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디스코 풍의 신나는 댄스곡으로, 강렬하고 화끈한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가 두 귀를 사로잡는다.
곡을 소개하며, “코로나가 시작할 무렵, 작곡가에게 ‘어울릴 것 같다’듣고, 1월 1일에 선물로 받은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힘겨운 날엔 지치는 날엔
힘을 내 소리 질러봐
울적한 날엔 짜증난 날엔
크게 소리 질러봐
한 번 가는 인생 어차피 가면 끝이야
<질러봐> 가사 中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금이, 가수 김미송
활동명 ‘장금이’에 대해 묻자, “친한 지인이 평소에도 장금이라고 부르다가, 가수 활동을 하면서 그대로 쓰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장금에서 ‘대’가 빠져서 대차지 못하다. 장금이지만, 음식을 잘 못해요~”라며 재치 있게 이야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장금이, 가수 김미송, DJ 이진아, DJ 단야
두 번째 곡 <그리운 고향>은 가수 서영호가 작곡한 곡으로, ‘청풍’ 이라는 수몰지역이 되어 사라진 동네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 슬픈 가사에 대조되는 밝고 맑은 사운드의 악기들과 가수 장금이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더 깊은 여운을 남긴다.
가수 장금이는 “지금처럼 제가 할 수 있는 것, 즐거워하는 것, 웃을 수 있는 노래를 쭉 건강하게 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하며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DJ 단야, 가수 김미송, 가수 장금이, DJ 이진아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30) ‘장금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