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3.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그린
노래 <사랑인가봐>, <사랑주의보>로 활동 중인 가수 그린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그린은 ‘나의 그린은 연초록이다. 금방 피어나는 새싹의 모습을 참 좋아한다. 은행잎 피어날 때 보시면 연초록이 바글바글하다. 그걸 보시면 아마 제 생각이 나실 겁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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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그린 |
이어 ‘시니어 모델과 영화배우 일을 같이 하고 있다. 시니어 모델 쪽에서 큰 상을 받았다.’라고 근황을 소개했다.
가슴속에 묻어둔 말 사랑한다고 아니야 그게 아니야
사랑한다 말 못하고 뒤돌아서서 나 혼자서 웃고 서 있네
어쩌다 그 사람을 알게 됬을까 내 가슴을 어찌 하오리까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대가 자꾸자꾸 생각나는 그대를 보면
이것이 사랑인가봐 미치도록 보고 싶어요
가슴속에 묻어둔 말 사랑한다고 아니야 그게 아니야
사랑한다 말 못하고 뒤돌아서서 나 혼자서 웃고 서 있네
노래 <사랑인가 봐> 중
가수 그린은 노래 <사랑인가 봐>에 대해 ‘이 세상에 사랑이 없으면 살아갈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남녀 간의 사랑이든 가족 간의 사랑이든 있어야 세상이 공존하는 것 같다. 사랑하면 피부도 좋아지고 예뻐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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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그린, 가수 김류경 |
이어 ‘연애의 감정을 설명했다. 문득 그 사람이 생각나고 자꾸 떠오르는 마음을 노래했다. 너무 좋아서 미치도록 보고 싶다는 내용이 담겼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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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그린 |
가수 그린은 ‘사랑에 빠지면 남의 얘기는 안 들린다. 저도 열정적인 사랑을 해본 적이 있다. 하나의 사랑이었지만 가슴 아픈 사랑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짱짱짱이야 사랑 그 사람 한 번 만났을 뿐인데
쿵쿵 가슴이 뛰는 게 특급 사랑의 주의보
참 멋진 옷도 내 스타일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그 모습에 웬지 사랑이 느껴져
한 번 만나 사랑에 빠지고 두 번 만나 내가 붙잡아 버릴거야
짱짱짱이야 사랑 그 사람 한 번 만났을 뿐인데
쿵쿵 가슴이 뛰는 게 특급 사랑의 주의보
노래 <사랑 주의보> 중
이에 임문일 DJ는 ‘역시 경험이 풍부하셔서 그런가 노래 표현을 잘하신다. 감정 또한 풍부하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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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그린, 가수 김류경, 정들레 DJ |
노래 <사랑 주의보>에 대해 ‘너무 깊은 사랑에 빠지면 아플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는 의미를 담았다. 자꾸 생각나고 너무 좋아하다 보면 진정한 모습을 못 볼 수도 있다. 그래서 한번 멈춰 서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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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류경, 가수 그린, 임문일 DJ, 정들레 DJ |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02.) ‘그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