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짠짠짠>, <귀한 사람아>로 활동 중인 가수 ‘이주연’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연
가수 이주연은 ‘안녕하세요. 저는 1980년도에 미스 충남 진에 당선해서 2년 동안 활동하고 싶엉했던 가수 이주연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현재는 어르신들 건강을 위해 체조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둥굴둥굴 놀아보세 짠짠짠 늙어지면 못논다네 짠짠짠
우리네 인생살이 별거 없더라 신명나게 오늘하루 짠짠짠
가는세월 잡지못해 내머리에 눈꽃내려
한숨속에 가는인생 안타까워 어찌할고
가는시간 붙잡을수 없다는걸 알고나니
오늘하루 웃으면서 웃으면서 가는거야
짠짠짠 놀아보세 짠짠짠 신명나게
내인생 오늘부터 짠짠짠
노래 <짠짠짠> 중
이어 ‘음반은 19년도에 나왔는데 코로나 때문에 기회가 적었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성재, 가수 이주연
가수 이주연은 ‘우연한 기회에 어려우신 분들을 돕는 도배 봉사를 했다. 당시 어려운 일이 있어서 힘들어했었는데 나보다도 힘드신 분들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 많이 배웠다.’라고 전했다.
이제야 우리 만났지 다른 시간 속에 살아왔어
이제야 남이 아닌 바로 그 내 사람였어
너에게 하고픈 말 사랑한다 그 말 한마디뿐
이제는 남이 아닌 바로 그 내 사람였어
이제라도 우리만남으로 얼마나 행복한지
나의 오직 바램은 너만을 사랑할 수 있다면 좋아
우리 사는 날까지 내 손을 꼭 잡아요 귀한 나의 사람아
노래 <귀한 사람아> 중
가수 이주연은 노래 <귀한 사람아>에 대해 ’요즘은 인연의 소중함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모든 게 인연이고 어떻게 이어질지 모른다. 정말 귀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노래를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성재, 가수 이주연, 최상아 DJ, 김시아 DJ
이어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힘들 수도 있겠지만 웃으면서 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는 3월 삼삼하게 잘 보냅시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성재, 가수 이주연,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25.) ‘이주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