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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3/07 16:07:48  임민경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제노믹스, 샘솟아 ‘문득 돌아보면 응원해 주고 계신 팬분들, 가장 큰 원동력이죠’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3.03.)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게스트 : 제노믹스, 샘솟아

 


노래 ‘gold’와 ‘야광’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샘솟아와 프로듀싱과 함께 노래 ‘sober’로 활동하고 있는 제노믹스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래퍼) 샘솟아는 ‘안녕하세요. 두 번째로 인사드립니다. 가수 (래퍼) 샘솟아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인사를 건넸고, 이어 가수 겸 프로듀서 제노믹스는 ‘반갑습니다. 제노믹스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가수 제노믹스는 ‘샘솟아를 정말 오랫동안 못 보고 지냈다. 오늘 방송이라고 하니 많이 긴장한 모습인것 같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래퍼 샘솟아, 래퍼 겸 프로듀서 제노믹스
 

이에 샘솟아는 ‘저요?(웃음) 저는 완전 준비됐고, 저번에 못 드렸던 이야기를 오늘 많이 해보려고 한다. 기분 좋은 긴장 정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시간은 Fast 내 등 떠밀 듯 Tick Tock 난도질 된 Time

더 잘 개 쪼개 Like Beatbox 더 흘려 내 피, 땀

닳아버린 밑창 리터 단위로 세는 내 커핀 써, 무진장

시간 사이 빛 나는 단어 골라 만든 내 Gold Bars

입으로 뱉어 Like a Dubai ATM It's too shine for ya

눈부셔 안 보여 That's why i'm underrated

내 값을 후려치던 장사치들 내 뒤에선 플라스틱을

금값에 사들이는 등신들 제값 치를 돈도 머리도 없지

 

노래 gold 중

 

가수 샘솟아는 ‘앨범이 나와서 활동을 하다가, 앨범 준비에 다시 돌입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노믹스는 ‘저희 회사는 한 달, 두 달에 거쳐서 곡을 제작한다. 음악을 내는 회사이니까 음악을 성실히 내고자 노력한다. 저도 제 노래를 내려고 준비하고 있다. 제작비가 많이 드는데,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면서 서포트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래퍼 샘솟아, 래퍼 겸 프로듀서 제노믹스, DJ 김보리
 

가수 샘솟아는 ‘최근에 발매한 gold라는 곡은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시간이 금이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결국은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어둠이 내리고 난 뒤에서야 난 Realize

Now i'm glowing like stars

밤 하늘의 별처럼 말이야 올라 떠올라

Alright (Alright) I was born to be a star

바닥 출신, 어두운 과거 얘긴 클리셰 됐지만

내 건 깊이가 다르지

Straight outta bottom

 

노래 <야광> 중

 

가수 제노믹스는 ‘라디오를 진행하는 게 꿈이다. 인터넷 플랫폼에서도 실제로 방송을 진행했던 적도 있다. 조용할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방송할 때 장난을 많이 쳤다. (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래퍼 샘솟아, 래퍼 겸 프로듀서 제노믹스, 가수 골드, DJ 김보리
 

가수 샘솟아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시간에 대한 개념이 바뀌니까 곡을 먼저 써놔도 다시 바꾸게 되더라. 가사를 유심히 들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최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쓰고 싶어 한다.’라고 전했다.

 

나는 Pro, 뒤로 Fellaz 너넨 Pro 뒤로 blems

아마추어 Rappers We gon' shut you up

나는 Pro, 뒤로 Fellaz 너넨 Pro 뒤로 blems

아마추어 Rappers We gon' shut you up

우리 Stu, 너무 Red Bullet proof, 우리 Flag

 

노래 Spred 중

 

가수 샘솟아는 ‘저도 음악을 만들면서 혼자 세상에 소리치고 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 주변에서 응원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 느끼고 나니 큰 원동력이 되었다. 늘 감사하다.’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가수 제노믹스는 ‘가수 샘솟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저 제노믹스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월에 제노사이드라는 곡으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3.03.) ‘제노믹스, 샘솟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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