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참 웃기네>,<사랑을 하면은>으로 활동 중인 가수 ‘양수아’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양수아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수수하며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양수아입니다. 오늘 사랑 많이 해주세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양수아
참 웃기고 있네 세상돌아 가는꼴이
너는 되고 나는 안된다니 그게 무슨 웃기는 소리더냐
이리가면 내로남불 저리가면 후안무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거참 웃기고 있네
누가 누굴 탓 할수있나 허허 하고 웃고말지
요놈의 세상 이거참 웃기고 있네
참 웃기고 있네 세상돌아 가는꼴이
노래 <참 웃기네> 중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양수아, 가수 이주형
이어 ‘2016년에 등단을 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문인협회 시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양수아는 노래 <참 웃기네>에 대해 ’옛날에는 못 살아도 훈훈한 정이 있었던 것 같다. 어려움도 함께 나누는 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등 뒤에서 비수를 꽂는 경우가 있다. 서로서로 행복하고 같이 잘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노래를 작사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양수아, 가수 이주형, 이진아 DJ
사랑하면 기분이 좋아좋아
사랑하면 웃음이 나네요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행복이 넘치도록 살아가요
사랑하니까 온 세상이 아름답게 달라보여요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험한 세상도 헤쳐갈거야
사랑하면 가슴이 울렁울렁
사랑하면 눈빛이 반짝반짝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요
노래 <사랑을 하면은> 중
가수 양수아는 노래 <사랑을 하면은>에 대해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끼리 뭉치질 못했다. 사랑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작사를 해서 부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주형, 가수 양수아, 이진아 DJ, 단야 DJ
이어 ’아직 만들어 놓고 발표하지 못한 곡이 있습니다. 열심히 해서 노래가 많은 사람들에게 불려질 수 있도록, 그리고 모든 국민이 웃으며 살 수 있는 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끝 인사를 건넸다.
이진아 & 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21.) ‘양수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