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늦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양재동’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양재동
가수 양재동은 “관악FM 애청자 여러분, 잘 지내셨나.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금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다시 한 번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훈훈한 덕담으로 라디오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고향이 어디냐”는 질문에 양재동은 “고향은 정읍이다. 하지만 양재동에 총각 때 와서 결혼하고 30년을 살았기 때문에 제2의 고향이나 마찬가지다.”라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양재동 & DJ 이진아, 단야
노래 ‘늦사랑’에 대해 양재동은 “사랑이라는 두 글자는 우리 일상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라고 본다. ‘사랑’이 없으면 모든 세상은 험악하고 어둡지 않나. 빛을 밝혀주는 사랑의 두 글자가 너무 좋을 것 같아서 노래를 딱 잡았다.”고 소개했다.
또 사랑에 대해 “나는 이렇게 사랑을 하고 싶다. 어렸을 때 먹고 살기 힘든 보릿고개 시절에 이웃을 도와주고 심부름 잘하는 이런 것들이 사랑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단야, 양재동, 이진아
이 날, 양재동은 라이브 곡으로 ‘동그라미 사랑’을 선택해 열창하여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07.) ‘양재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