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2.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정향숙
노래 <화무십일홍>, <황혼>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정향숙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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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향숙 |
가수 정향숙은 지난 설 명절에 대해 ‘음식은 다 잘하는데 잡채를 잘한다. 코로나 때문에 풍경이 많이 바뀐 듯하다.’라고 말했다.
임문일 DJ는 ‘최근 케이블에서 예전 가요무대 재방송을 봤는데 정향숙 씨가 나오셨다. 금상을 받으시더라. 정말 대단하시다.’라고 전했다.
가수 정향숙은 ‘그 당시에는 둉료나 선배 가수가 노래를 평가하지 않고 유명한 곡을 많이 만드신 작곡가나 선생님들이 평가를 하셨다. 정말 대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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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향숙 |
사랑에 울던 사람아 사랑으로 웃어나 보자
꽃이 진다고 울고 있지만 새 봄 오면 또다시 피네
붉은 꽃 긴 세월을 갈수 없는데 백년청춘 가려 하는가
청춘도 떨어진 꽃잎처럼 가는 것이 진리라네
화무는 십일홍 화무는 십일홍 백일홍을 꿈꾸지 마오.
사랑에 울던 사람아 사랑으로 웃어나 보자
꽃이 진다고 울고 있지만 새 봄 오면 또다시 피네
노래 <화무십일홍> 중
임문일 DJ는 ‘함께 출연한 가수 이주미 씨가 그렇게 정향숙 씨를 언니 언니 하면서 따르는 이유를 알겠다.’며 변치않는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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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미, 가수 정향숙 |
가수 정향숙은 ‘당시 KBS 가요무대 선발 대회에 나갔을 때는 이미 아이가 두 명이나 있는 상태였다. 어머니 구립 합창단으로 활동을 많이 해서 대중음악하고는 가깝지 않다고 생각했다. 근데 어릴 때 자주 듣던 노래가 생각이 나서 부르면 다들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라며
”학창시절에는 공부하지 말고 노래를 부르라고 하셨다. 당시에는 실감을 못했는데, 우연히 TV를 보다가 노래를 녹음한 테이프를 보내라는 광고를 보았다. 그렇게 지원했고 금상을 받아서 가요무대에 많이 출연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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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향숙, 가수 이주미, 정들레 DJ, 임문일 DJ |
가는 듯 오고 오는 듯
가는 것이 세월이라지만
푸르던 봄날은 어느덧 가고
낙엽만 쌓이듯 추억만 쌓였네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들
지금쯤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세월에 강물은 저만치 흘러흘러
저무는 인생길에 사랑도 추억도
황혼빛에 젖어드네
노래 <황혼> 중
이어 가수 정향숙은 ‘이제는 큰 욕심 없이 좋아하는 노래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또 모르겠다. 좋은 노래가 있으면 신곡도 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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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정향숙, 가수 이주미, 정들레 DJ |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09.) ‘정향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