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여자의 남자친구>로 활동 중인 가수 ‘전가연’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가연
DJ 전영민이 “전씨 가문의 누님 하나 오셨다.”고 소개하자 가수 전가연은 “반갑습니다. 오늘 분홍빛으로 입으셨네. 세트로 입은 것 같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가연과 원우
노래 ‘여자의 남자친구’에 대해 전가연은 “내 남자친구가 아니고 말 그대로 여자의 남자친구다.”라고 간단하게 소개하자 옆에서 원우가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라고 노래를 부르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여자의 남자친구’를 듣고 DJ들은 “노래를 너무 멋지게 잘하신다.” “노래에 한이 있다.”고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전가연, 원우와 DJ 옥이, 전영민
이 날, 전가연은 라이브 첫 곡으로 태원의 ‘미치도록’을 선택해 허스키한 목소리에 절절한 감정을 담아 열창했다. 이어 “가게에서 이 노래를 못 부르게 해서 연습을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원우, 옥이, 전가연,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03.) ‘전가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