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 & 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1.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 단야
- 초대가수 : 토우
노래 <딱 십 년 만>, <눈물의 녹동항>로 활동 중인 가수 ‘토우’는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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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토우 |
가수 토우는 ‘안녕하세요. 노래 <딱 십 년 만>의 토우입니다. 한 달 만에 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그야말로 집콕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의 무대도 예정되어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어서 너무 아쉽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딱 십년만 딱 십년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십년만 딱 십년만 되돌려 주고 가렴
가는 세월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하소연 해 볼까
착한 세월아 이쁜 세월아 쉬었다 가렴 놀다 가렴
그래도 정녕 가야한다면 뿌리치고 가야한다면
딱 십년만 딱 십년만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십년만 딱 십년만 되돌려 주고 가렴
딱 십년만? 우우하하하하
노래 <딱 십 년 만> 중
가수 토우는 노래 <딱 십 년 만>에 대해 ‘일만 하던 시대를 떠올리면서 딱 10년만 젊었으면 하는 한탄을 많이 듣고 자랐다. 사랑이 안 들어간 노래를 만들고 싶기도 했다. 그렇게 나온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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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토우, 가수 민서연 |
이어 ‘양친 부모님을 일찍 보내드렸다. 십 년 만 젊었으면 더 잘 해 드렸을 텐데.. 그런 생각이 든다. 또 격투기 운동을 했는데 십 년 만 젊었다면 노래로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있다. (웃음)’라고 덧붙였다.
떠나간 그 사람은 소식도 없고
속절없이 세월만 가네
다정했던 그 눈빛 뜨거운 입술
나를 잊어버렸나 내 사랑을 잊었나
오늘도 기다리는데
돌아와다오 나의 품으로
내 사랑 녹동항으로
노래 <눈물의 녹동항> 중
단야 DJ는 ‘토우 가수님의 노래 <딱 십 년 만> 인트로가 너무 인상적이다. 노래를 듣는 데 막 웃으면서 시작했다.’라고 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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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토우, 가수 민서연, 이진아 DJ |
이진아 DJ는 ‘평소에는 보지 못하는 애교와 콧소리가 들렸다. 저 외모에서 이런 목소리가 나오다니 반전 매력이었다.’라고 감상을 전했다.
가수 토우는 노래 <눈물의 녹동항>에 대해 ‘중학교 때 우연히 갔는데, 듣던 안 좋은 이야기와는 너무 달랐다. 어릴 적에는 괴소문이 많았다. 얼마나 열심히 사시는지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꼭 노래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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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토우, 가수 민서연, 이진아 DJ, 단야 DJ |
이진아 & 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17.) ‘토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